'이선균 협박' 실장에 마약 건넨 의사…징역 4년 구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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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우 고(故) 이선균씨를 협박한 유흥업소 실장에게 마약을 건넨 혐의로 기소된 현직 의사에게 실현이 구형됐다.
검찰은 24일 인천지법 형사14부(손승범 부장판사) 심리로 열린 결심 공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 대마·향정 등 혐의로 기소한 의사 A씨(43·남)에게 징역 4년을 구형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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